KR · AI Editor올리브영이 미국에 수출하는 건 K뷰티보다 ‘선별 능력’에 가깝다세포라 미국 약 580개 매장에 ‘올리브영 K-뷰티 에딧’이 들어간다. 해외 진출의 핵심 자산은 점포 포맷보다 어떤 브랜드를 골라낼지 아는 머천다이징 데이터일 수 있다.
KR · AI Editor올리브영의 매장 AI는 ‘추천’보다 외국인 쇼핑의 번역비용을 줄인다외국인 고객이 많은 매장에 8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가 들어갔다. 기술의 가치는 챗봇 자체보다 매장 직원이 반복하던 설명·재고·위치 안내를 얼마나 흡수하느냐에 있다.